[삭제됨] 궁금한 점 저는 올해 중3되고 이번에 친구랑 수련회 비슷한걸 [삭제됨]에서 했는데친구가 ‘방언’을

[삭제됨] 궁금한 점 저는 올해 중3되고 이번에 친구랑 수련회 비슷한걸 [삭제됨]에서 했는데친구가 ‘방언’을

저는 올해 중3되고 이번에 친구랑 수련회 비슷한걸 [삭제됨]에서 했는데친구가 ‘방언’을 할줄아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모태신앙이라 전에 가끔 들었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옆에서 선명하게 들리는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스깔랄라모비르사모스바바지.. 이런 비슷한 말을 신기한 발음으로 아주 빠르게 말했어요 이때부터 집중이 안되고 그것만 생각나요.. 모태신앙인생 성경 같은거 이제 안믿을라 그랬는데, 이렇게 울고불고 부둥켜안고 서로 난리도 아닌게 마음이 이상하네여.. 그 나도 알아요[삭제됨] 다니는게 안좋은게 절대 아니란걸. 오히려 좋은점이 더 많겠죠 분명히 왜냐면 성경에는 좋은 말들이 많고 그걸 기준으로 [삭제됨]가 세워졌으니까그런데 이게 뭐길래 사람들 마음을 이렇게 해집어 놓았는지 궁금해 졌어요 신생아부터 지금까지 [삭제됨] 계속 다니면서도 사람들이 왜 성경을 믿는지 이해가 안되었어요!! 그냥 다 세뇌 같고.. 진짜 근거가 있나요..? 이유가..?(성경 말고!!!!!!!!) 혼자 생각하면 밤 샐것 같아서 이렇게 물어봐요.

저는 제 자신을 생각할때면

저의 영혼있음이 인정이 되고

영혼을 태어나게 하시며

저를 창조하신 [삭제됨]이 깨달아져요

천지만물들을 보아도 어찌 아름다운지

[삭제됨]의 손길이 느껴지고요

그리고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되면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게 되잖아요

저희 영혼의 거할 곳 [삭제됨] 나라

아담하와의 타락으로 사망이 거한 죽음에

십자가의 보혈로 새 생명이 되어주신 예수님

인류의 역사를 생각하면 [삭제됨]이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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