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 관련 도움을 드리는 지식인 여행전문가 입니다.
지금 일정대로라면 세이버데이패스 3일권(하루 52프랑) 사용하는 게 스위스패스 3일권(약 232프랑)보다 훨씬 유리해요. 24일과 28일은 그린델발트 ↔ 취리히공항 이동만 있고, 27일은 루체른 또는 체르마트 중 한 곳만 장거리 이동이기 때문에, 스위스패스의 다양한 혜택(박물관, 유람선, 시내교통 등)은 크게 활용되지 않아요.
반면 세이버데이패스는 3일 합쳐 156프랑이면 되니까 가격 차이가 약 76프랑 정도로 크고, 현재 일정엔 혜택 차이도 거의 없어서 세이버데이패스로 충분합니다. 단, 27일에 체르마트로 가실 경우 고르너그라트 산악열차는 별도 요금이니 따로 구매하셔야 해요.
그리고 저도 작년에 유럽 여행을 다녀왔는데, 10시간 넘는 비행 시간이 정말 힘들더라고요.
처음 몇 시간은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엉덩이도 저리고 허리까지 뻐근해서 앉아 있는 게 고통이었어요. 그래서 결국 여행 첫날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숙소에서 누워만 있던게 아직도 아쉽네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꼭 기내용 방석을 챙기고 있어요. 쿠션감이 좋으니까 허리랑 엉덩이도 편하고, 몇 시간씩 앉아 있어도 불편함이 확 줄어요. 장거리 여행에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광고 아니고 제 경험인데, 이런 고민이 있으시면 한 번 참고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 경험상 작은 차이가 큰 편안함을 만들어 주더라고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석 공유 드려요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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