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하고싶은것도 없었고 꿈도 없어서 공부를 해본적도 한번도 없었고요 그냥저냥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하고싶은것도 없었고 꿈도 없어서 공부를 해본적도 한번도 없었고요 그냥저냥

제가 하고싶은것도 없었고 꿈도 없어서 공부를 해본적도 한번도 없었고요 그냥저냥 다니다가 대전에 별로 안유명한 대학에 새내기로 입학 하게 되었는데 주변 애들은 벌써 꿈가지고 좋은 대학 입학하고 하는거 보니까 이렇게 살면 나중에 엄청 고생할거 같은거예요. 그걸 이제 깨달아서 엄청 늦은거 같다가도 생각 하다가 아직 20살이니 뭐든 할수는 있겠지라고 생각해서 편입을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문과고 편입을 준비한다고 해도 엄청 높은대학교 문과가 아니면 나머지는 취업도 잘 안되는게 사실이라고 생각해서 편입이 고민 됩니다. 편입을 하지말고 공무원 시험이라도 준비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재수라도 해서 공무원보다 높은 임금을 받을수 있는기회를 노려보는게 맞는건지 게다가 편입이던 아니면 재수던 제가 잘 못한다면 돈만 날리는게 되는거니 그것도 신경쓰이고요. 또 솔직히 아직까지는 제가 뭔갈 엄청 하고싶다는 열정도 없어서 이걸 시도한다면 돈만 날리는게 아닌지도 걱정이 되요. 누구는 사회생활 경험 해보면 공부만이 살길이다라는거 깨닫고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될거라고도 하는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남들보다 엄청 뒤쳐지는 느낌이라 너무 불안하고 너무 지금까지 편하게만 살아왔다는 생각에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고요.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당연하게도 모순적이지만 돈은 많이 벌고 싶은데 하고싶은건 없고 의욕도 없고 근데 이대로 살다가는 뭣도 안될것 같아서 그게 너무 무서워요

대학교는 잘 다니고 있어요?

다니면서 한번이라도 재밌다고 생각하거나 관심 생기는 건 없었을까요?

지금은 먼저 본인이 어떤걸 좋아하고 즐기는지 생각하면서 조금 쉬어가는 게 어떨까 싶어요.

아니면 영화제 자원봉사활동 같은 대외활동을 이것저것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편입 하고싶다면 올해 두 학기동안 좋은 학점 받고,

지거국에 토익편입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아니면 휴학하고 편입영어 공부해봐도 되구요, 반수나 재수도 방법이예요.

스무살이면 다 해봐요! 정말 그래도 늦지 않아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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